[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K리그 클래식(1부리그) 광주 FC는 19일 공격수 히카르두 바후스(27·포르투갈) 영입을 발표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등록명은 ‘바로스’로 공지됐다.
바로스는 포르투갈프로축구 통산 110경기 21골 4도움으로 활약했다. 컵 대회를 제외한 2부리그 기록은 94경기 20골 4도움.
광주는 바로스가 190cm의 장신을 바탕으로 한 제공권이 좋으면서도 유연함과 기동력, 개인기와 전방 압박 능력도 겸비했다고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dogma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