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난타전 끝에 넥센 히어로즈를 제압했다.
삼성은 8일 일본 오키나와현 아카마구장에서 가진 넥센과 연습경기서 10-9로 이겼다.
1-0으로 앞선 1회 이영욱이 3점 홈런을 때린 데 이어 6-4로 쫓긴 5회 배영섭의 3점 홈런을 포함 5득점을 하며 승기를 잡았다.
삼성 라이온즈의 이영욱. 사진=MK스포츠 DB 넥센은 막판 김대우, 이승현을 상대로 5점을 따며 추격했지만 1점차 분패를 했다. 새 외국인투수 오설리반은 2이닝 6피안타 5실점으로 부진했다.
[rok1954@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호연, 축구 월드컵 결승전 트로피 세리머니
▶ 방탄소년단, 축구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이 커피 심부름한 사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