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첼시가 FA컵 4강에 진출했다.
첼시는 1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서 열린 2016~17 잉글랜드 FA컵 8강전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1-0으로 꺾고 4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은골로 캉테가 후반 6분 터트린 골로 이 경기 MOM(Man Of the Match)에 선정됐다.
첼시 FA컵 4강 진출. 사진(英 런던)=AFPBBNEWS=News1 캉테는 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이 부여한 평점에서도 양 팀 통틀어 최고점인 9.1점을 받았다.
캉테는 자신의 SNS를 통해 “우리가 다음 라운드로 계속 간다”며 “팀과 팬들을 위해 득점하는 것은 언제나 큰 기쁨”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