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안양) = 옥영화 기자] 24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프로농구' 서울 SK와 안양 KGC의 경기, 안양 KGC 박재한이 슛을 하고 있다.
한편, 안양 KGC는 지난 22일 고양 오리온이 전주 KCC에 패하면서 창단 첫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 지었다. 안양 KGC는 경기 종료 직후 홈팬들과 함께 정규리그 우승 세리머니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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