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2016 K리그 클래식(1부리그) 베스트 11 오스마르(29·서울/스페인)가 25일 홈플러스 일산점 옥상층의 HM 풋살파크에서 열린 축구 클리닉 및 사인회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는 FC서울 동료 주세종·윤일록·김한길 등도 동참하여 유소년들과 미니게임을 하고 사인을 해줬다.
오스마르는 지난 시즌 서울 주장을 역임했다. 2015년에는 전 경기 출전으로 클래식 특별상을 받았다. K리그 통산 112경기 9골 5도움.
오스마르-윤일록이 서울의 2016 K리그 클래식 우승컵을 듦 기뻐하고 있다. 사진(전주월드컵경기장)=옥영화 기자
중앙/왼쪽 수비수와 수비형 미드필더를 소화한다. 스페인 라리가 13경기 경력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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