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에 임한 아르헨티나가 4패째를 당했다.
아르헨티나는 29일(이하 한국시각) 볼리비아와의 남미예선 14라운드 원정경기를 0-2로 졌다. 6승 4무 4패 득실차 +1 승점 22로 3위. 그러나 1경기 덜 치른 콜롬비아(21점)-에콰도르(20점)-칠레(20점)의 결과에 따라 추월당할 수 있다.
간판스타 리오넬 메시는 결장했으나 마르코스 로호와 앙헬 디마리아, 세르히오 아궤로가 출전했음에도 패했다.
아르헨티나 순위에 영향을 줄 14라운드 에콰도르-콜롬비아는 오전 6시, 칠레-베네수엘라는 7시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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