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K리그 챌린지(1부리그) 부천 FC가 29일 공격수 바호디르 파다예프(30·우즈베키스탄) ‘아시아 쿼터’ 영입을 발표했다.
파다예프는 오른쪽 날개와 중앙 공격수를 소화한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14경기 1도움.
부천은 파다예프의 개인기와 위치선정, 178cm로 크지 않음에도 헤딩에 능한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고 밝혔다. 시차 적응 등을 마치면 바로 실전에 투입될 예정이다.
사진=부천 F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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