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LG전자가 2016-17 국제빙상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남자 싱글 동메달리스트 차준환(16·휘문고/갤럭시아SM)에 대한 공식후원을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년으로 안정적인 훈련 지원과 광고 모델 기용 등을 골자로 한다. 한국인 남성 청소년으로는 첫 그랑프리 결선 입상과 세계선수권 5위 등 기대주로 꼽히는 것이 이유로 설명됐다.
차준환은 주니어·시니어 구분이 없는 ISU 세계랭킹에서 55위에 올라있다. 2016-17시즌으로 한정하면 27위로 더 높다.
사진=LG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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