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윤지 기자] 두산 베어스는 30일 관절, 척추, 스포츠 치료 전문병원인 ‘선수촌병원’과 공식 지정병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두산베어스는 홈경기 시 중앙테이블석을 ‘선수촌병원존’으로 운영한다. 4년 연속 구단 공식지정병원으로 임명된 선수촌병원은 두산베어스 선수들의 진료, 치료 및 부상 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chqkqk@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