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프로야구중계 4월 1일 생방송은 오후 2시 3경기 및 5시 2경기로 진행된다.
SBS는 한화-두산(잠실), KBS2는 KIA-삼성(대구), MBC는 LG-넥센(고척)을 생중계하고 있다. 오후 2시 3경기 모두 지상파 채널 방영인 것이 눈에 띈다.
kt-SK(문학)은 오후 5시부터 SKY SPORTS 및 SPOTV 동시 생방송. 롯데-NC(마산) 역시 같은 시간부터 MBC SPORTS+와 KBS N SPORTS가 함께 중계한다.
프로야구중계 4월 1일 일정은 지상파에서 3경기 생방송이 두드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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