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는 9일 넥센 히어로즈전기에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팬을 위한 ‘두린이날’ 이벤트를 진행한다.
어린이팬은 방송실, 덕아웃, 웨이트장, 라커룸, 실내연습장 등 잠실야구장 내 시설을 견학할 수 있다. 사연을 통해 당첨된 어린이팬 1명은 일일 장내 아나운서가 돼 선수를 소개한다.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할 수 있는 베이스러닝 이벤트도 열린다. 또한, 김재호와 유희관은 특별 사인회도 갖는다.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팬 사인회와 편의시설 견학, 장내 아나운서 체험을 원하는 팬은 7일 오후 3시까지 이메일(doosanevent@gmail.com)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베이스 런닝 참가권은 1루 내야 안내데스크에서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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