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강릉)=천정환 기자] 6일 오후 강원도 강릉하키센터에서 2017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여자 세계선수권대회 디비전 2그룹 A(4부리그) 4차전 한국과 북한의 경기가 열렸다.
새러 머리(캐나다)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은 안방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 전승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 슬로베니아, 영국, 호주를 연파한 한국(3승)은 북한(랭킹 26위·1연장승 2패)마저 꺾는다면 우승의 8부 능선을 넘게 된다.
한국 박예은의 첫 골에 한국 선수들이 하이파이브 하고 있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