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만 감독 `깔끔하게 면도하고 심기일전`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 김재현 기자] 7일 오후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벌어질 NC 다이노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에서 SK 힐만 감독이 KIA에서 SK로 트레이드된 이홍구와 노수광에 대해 취재진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힐만 감독은 이 자리에서 “노수광은 중견수로 선발 출장한다”고 밝혔다.

개막 이후 5연패에 빠진 SK는 이날 경기에서 NC를 홈으로 불러들여 시즌 첫 승과 힐만 감독의 KBO 데뷔 첫 승에 도전한다.

2승 3패의 NC는 SK를 상대로 2연승을 노리고 있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