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만 감독 `깔끔하게 면도하고 심기일전`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 김재현 기자] 7일 오후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벌어질 NC 다이노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에서 SK 힐만 감독이 KIA에서 SK로 트레이드된 이홍구와 노수광에 대해 취재진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힐만 감독은 이 자리에서 “노수광은 중견수로 선발 출장한다”고 밝혔다.

개막 이후 5연패에 빠진 SK는 이날 경기에서 NC를 홈으로 불러들여 시즌 첫 승과 힐만 감독의 KBO 데뷔 첫 승에 도전한다.

2승 3패의 NC는 SK를 상대로 2연승을 노리고 있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