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영구 기자] 최정이 역대 세번째 1경기 4홈런포를 쏘아올리면서 개막 첫 승을 이끌었다.
최정은 8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7 KBO리그' NC와의 경기에서 4개의 홈런포를 쏘아올리면서 KBO 역대 세번째 1경기 4홈런포를 쏘아올렸다. 최정은 4홈런포 6타점으로 개막 6연패 뒤 9-2의 첫 승을 이끌었다.
SK 최정이 승리를 이끈 후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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