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갤럭시S8 삼성라이온즈 에디션 폰’을 출시한다.
삼성 블루멤버십 회원은 12일부터 블루멤버십 특판몰(http://www.psnmbiz.com/blue/)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광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SK텔레콤 개통 기준 선착순 1000대 한정 판매한다.
야구단 디자인 테마가 적용된 이번 에디션 폰을 24일까지 개통하고 삼성전자 홈페이지의 사전 판매 이벤트에 참여할 경우, 9만9000원 상당의 최신 블루투스 스피커 ‘레벨 박스 슬림’을 받는다.
1000대 한정 판매하는 갤럭시S8 삼성라이온즈 에디션 폰. 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
삼성전자는 5월 31일까지 개통하는 고객 전원에게 ’삼성 모바일 케어’ 1년 제공 또는 정품 액세서리 5만원 할인쿠폰,디스플레이 파손 교체 비용 50% 지원, 멀티미디어 이용권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야구단도 구매 고객에게 홈경기 VIP석 티켓 2매와 ‘프랑스 근현대 복식’ 특별 전시회 티켓 2매, 스마트폰 케이스, 미니 응원 우산을 증정한다. 판매 금액 중 일부는 대구지역 유소년 야구팀에 기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