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태 변호사 “체포적부심사 신청하겠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고영태(41) 측이 체포의 부당함을 주장했다.

검찰은 11일 오후 고영태를 긴급체포했다. 변호인은 12일 오전 tbs 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하여 “전화로 출석 날짜를 논의하자는 뜻을 전했는데도 다음날 유치됐다”고 밝혔다.

대면조사를 피할 의도가 없었는데도 강제 처분을 당했다는 얘기다. 체포적부심사 청구를 예고한 변호사는 “영장 사유 중 하나인 사기 혐의는 경찰에서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한 사안”이라는 설명도 덧붙였다.

사진설명
고영태는 제13회 아시안게임 남자펜싱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리스트다. 국정농단 중심인물 최순실(61·최서원으로 개명)이 설립한 더블루K 한국·독일 법인 이사를 역임했다.

[dogma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