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타 이진영 `추격의 적시타`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옥영화 기자] 16일 잠실구장에서 '2017 KBO 프로야구'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LG 트윈스는 선발 차우찬은 5이닝 9피안타 1피홈런 2볼넷 4실점을 기록했다. 이에 맞선 kt 위즈 선발 주권(0승 2패 11.88)은 1이닝 5실점을 기록하며 이상화와 교체됐다.

7회초 1사 1,2루 kt 이진영이 대타로 타석에 올라 적시타를 치고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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