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프로야구 KBO리그가 100만 관중을 돌파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따르면, 22일 KBO리그 5경기가 열린 잠실, 고척, 문학, 수원, 대구에 총 9만708명의 관중이 찾았다. KIA와 LG가 맞붙은 잠실구장은 자리가 꽉 찼다. 잠실구장 첫 매진(시즌 4호).
22일 프로야구 KBO리그 KIA-LG전이 열린 잠실구장은 시즌 첫 매진 사례를 이뤘다. 사진(잠실)=김영구 기자 이로써 KBO리그는 누적 관중 105만185명을 기록했다. 95경기 만이다. 1년 전에는 91경기(102만7240명) 만에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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