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한이정 기자] 창단 첫 통합우승에 도전하는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가 오는 30일 열리는 챔피언결정전 5차전의 시구자로 플라이투더스카이 출신 가수 환희를 선정했다.
KGC인삼공사는 챔피언결정전부터 선수단의 절친 셀럽들의 릴레이 응원 시구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1차전에는 배우 서지혜, 2차전에는 가수 하하가 시구를 했다. 3번째 주인공으로 낙점된 환희는 캡틴 양희종의 오랜 절친으로 알려져 있다.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가 챔피언결정전 5차전 시구자로 환희를 초청했다. 사진=인천 KGC인삼공사 제공 한편, KGC인삼공사는 서울 삼성과의 챔피언결정전 5차전에 홈팬 전원에게 붉은색 응원티셔츠를 나눠주는 응원 캠페인 ‘Red Waves’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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