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감독 `힘든 승부야`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안양) = 김재현 기자] 30일 오후 안양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16-2017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안양 KGC의 챔피언 결정전 5차전에서 이상민 삼성 감독이 13점 차로 뒤지자 2쿼터 종료 후 아쉬우하고 있다.



시리즈 전적 2승 2패로 동률을 이루고 있는 삼성과 KGC는 5차전에서 기선을 제압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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