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옥영화 기자] 9일 잠실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2017 KBO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우천으로 순연됐다.
이날 두산은 선발 홍상삼을 SK는 문승원을 선발 투수로 예고했다. 잠실구장에는 오후 4시부터 빗줄기가 굵어졌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될 예정이다.
전광판에 우천으로 경기가 취소됐음을 알리고 있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호연, 축구 월드컵 결승전 트로피 세리머니
▶ 방탄소년단, 축구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이 커피 심부름한 사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