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천정환 기자] 2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7 프로야구 KBO 리그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kt가 5-3으로 승리했다.
kt는 고영표가 선발로 등판해 6⅓이닝 동안 5안타 3실점의 호투를 펼쳤지만 구원투수가 동점을 허용해 시즌 5승에 실패했다. 이에 맞선 두산 선발 유희관은 9이닝 16피안타 2볼넷 9탈삼진 3실점 했다.
kt 김진욱 감독이 이대형과 하이파이브 하고 있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