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꼬고 앉은 정유라 `검찰 도착`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 옥영화 기자] 덴마크에 구금돼 있던 최순실 딸 정유라는 3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으로 압송됐다.

정유라는 국내로 강제 송환되어 31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한편, 서울중앙지방법원은 2월 24일 특검이 업무방해 혐의 등으로 청구한 6년 6개월(545일) 기한의 체포명령서를 재발급해줬다.

정유라가 호송차를 타고 검찰로 이동하던 중 다리꼬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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