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UFC212는 페더급(-66kg) 5위 ‘코리안 좀비’ 정찬성(30)이 수립한 2017년 시청률기록을 경신할지도 관심사다.
정찬성은 4월 2일 UFC 파이트 나이트 104 메인이벤트에서 페더급 10위 데니스 버뮤데즈(31)를 2분 49초 만에 펀치 KO로 제압했다. 당시 미국 유선·위성 채널 ‘폭스스포츠1’ 시청인구는 평균 115만, 순간 최대 128만이었다.
평균 115만은 2017년 UFC 미국 최다시청에 해당한다. 가장 근접한 것은 5월 13일 UFC211의 114만.
UFC212가 정찬성이 메인이벤트를 장식한 UFC 파이트 나이트 104 미국 시청기록을 넘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UFC212는 4일(한국시각) 리우데자네이루 제우네시 아레나에서 열리고 있다. 제1·3대 챔피언 조제 알도(31·브라질)와 제3대 잠정챔프 맥스 할러웨이(26·미국)의 페더급(-66kg) 통합타이틀전이 대회 마지막 경기다.
초대 UFC 페더급 챔피언일 때 알도의 2013년 8월 3일 5차 방어전 상대가 정찬성이었다. 결과는 알도의 펀치 TKO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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