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 황석조 기자] 유한준(kt)이 전날 역전패 후유증을 씻어내는 깔끔한 선제포를 때려냈다.
유한준은 8일 수원에서 열린 LG와의 경기에 4번 우익수로 선발출전 했다. 이날 2회말 첫 타석에 들어선 유한준은 상대투수 데이비드 허프의 3구째 143km짜리 속구를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겼다. 이날 경기 선취점.
kt는 유한준의 홈런에 힘입어 2회말 현재 1-0으로 앞서고 있다.
유한준(사진)이 8일 LG전서 선제 솔로포를 터뜨렸다. 사진=MK스포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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