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2루타로 찬스 만들었어`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 김재현 기자] 8일 오후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벌어진 2017 프로야구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 8회 초 무사 1루에서 넥센 김하성이 2루타를 친 후 타임을 요청하고 있다.

30승 1무 26패로 리그 4위를 기록하고 있는 SK는 전날 넥센전 패배에 설욕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전날 경기에서 승리한 넥센은 2연승으로 위닝시리즈에 도전하고 있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