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잉글랜드-베네수엘라전은 한국에서 열리는 2번째 국제축구연맹(FIFA) 주관대회 결승이다.
2017 FIFA U-20 월드컵이 5월 20일부터 국내에서 치러지고 있다. 수원 월드컵 경기장에선 11일 우루과이-이탈리아 3위 결정전과 베네수엘라-잉글랜드 결승이 차례로 열린다.
한국은 2007 U-17 월드컵을 개최했다. 당시 1~4위 나이지리아·스페인·독일·가나와 이번 U-20 월드컵 TOP4가 모두 다른 것도 이채롭다.
잉글랜드-베네수엘라는 한국에서의 FIFA 월드컵 결승으로는 2007년 이후 10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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