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목동)=문상혁 기자] '풀뿌리 야구' 포토로 야구를 보다.
지난 8일 오전 목동구장에서 '제38회 서울특별시장기 중학교 야구대회' 겸 '제2회 마포서서울JC배 서울시 중학교 야구대회' 준결승전이 열렸다.
제2회 마포서서울JC배 서울시 중학교 야구대회 준결승에서 충암중과 성남중이 결승전 진출을 놓고 격돌했다. 팽팽한 이날 경기는 성남중이 5회 3득점을 하면서 승부를 갈랐다.
결승전에서 성남중은 건대부중과 맞붙어 준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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