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웅-장미인애 열애설…9살 연상연하 커플 탄생?

[매경닷컴 MK스포츠 한이정 기자] 프로농구 원주 동부의 허웅(24)이 배우 장미인애(33)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11일 ‘스포츠월드’는 “허웅이 지인의 소개로 9살 연상의 장미인애를 만났다. 올해 초부터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SNS를 통해 적극적으로 사랑을 표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허웅과 장미인애는 최근 놀이공원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인스타그램에서도 공개적으로 애정표현을 했다. 둘은 같은 공간에서 따로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데이트 인증을 했다. 또한, 장미인애는 허웅의 인스타그램에 ‘보고싶다’ 등 애정 어린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허웅이 배우 장미인애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사진=MK스포츠 DB
허웅이 배우 장미인애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사진=MK스포츠 DB
장미인애는 지난 2003년 MBC 시트콤 ‘논스톱4’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소울메이트’, ‘TV소설 복희 누나’ 등에서 열연했다. 허웅은 허재 농구국가대표팀 감독의 장남으로 동부의 가드로 활약했다. 현재 국군체육부대 상무농구단 소속이다.

[yijung@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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