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승 도전 류현진 4이닝 4실점…3홈런 허용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3승 도전 류현진(30)이 뜻을 이루지 못했다.

LA 다저스는 12일(한국시각) 신시내티와의 홈경기를 9-7로 이겼다. 선발로 등판한 류현진은 4.0이닝 4실점 후 2-4로 지고 있던 상황에서 내려갔기에 승리투수가 아니다.

6차례 허용한 안타 중에 3홈런이 치명적이었다. 시즌 평균자책점도 4.08에서 4.42로 올라갔다.

3승 도전 류현진이 신시내티와의 홈경기 3회 1점 홈런 허용 후 낙담하고 있다. 사진(미국 로스앤젤레스)=AFPBBNews=News1
3승 도전 류현진이 신시내티와의 홈경기 3회 1점 홈런 허용 후 낙담하고 있다. 사진(미국 로스앤젤레스)=AFPBBNews=News1
그래도 삼진을 5번 잡은 것은 긍정적이다. 시즌 첫 승을 거둔 필라델피아와의 홈경기(9삼진) 이후 류현진 개인으로는 6경기 만에 가장 많은 스트라이크아웃을 잡았다. 2017년 전체로 범위를 넓혀도 공동 2위에 해당한다.

[dogma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