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KIA 최형우(34)가 경기장 안팎에서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KBO가 12일 공개한 2017 올스타전 투표 1차 중간집계 결과 최형우는 46만2153표로 1위에 올랐다.
이번 주 최형우는 2가지 기록 달성에 도전한다. KBO리그 통산 248홈런 598볼넷이기에 250홈런 및 600사사구를 기대할만하다.
KIA 최형우가 5월 25일 한화와의 원정경기 득점 후 동료와 하이파이브하고 있다. 사진(한밭야구장)=김영구 기자
250홈런은 KBO리그 역대 13명 600볼넷은 31명이 달성한 경지다. 2017시즌 최형우는 14홈런으로 4위, 42볼넷으로 1위에 올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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