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UFC 최두호 부상으로 7월 출전이 무산됐다.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26·Team MAD)는 7일 UFC가 발표한 체급별 랭킹에서 페더급(-66kg) 13위에 올라있다. 같은 체급 비공식 19위 안드레 필리(27·미국)와 7월 30일(한국시각) UFC214로 대결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14일 오후 캐나다 종합격투기 분석가 겸 해설자 로빈 블랙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최두호가 2가지 심각한 부상으로 필리를 상대하지 못한다. 10월 말에 돌아올 것”이라면서 “재활을 택하면 9월에 출전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블랙은 피트니스 전문 스포츠 미디어 채널을 표방하는 ‘몬스터짐’ 소속으로 최두호와 한솥밥을 먹고 있다.
최두호의 예고된 경기가 취소된 것은 2010년부터로 범위를 좁혀도 이번이 6번째다. UFC로 한정하면 3차례. 일본 대회사 DEEP(2)과 센고쿠(1)에서도 유사한 일이 있었다.
UFC 입성 후 최두호는 3승 1패를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3연승 상대는 현재 모두 UFC에 없다. (퇴단2·은퇴1)
[dogma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방탄소년단 축구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에 공연
▶ 마이크와 펜, 두 세상 잇는 김진표 빛나는 2막
▶ 워터밤 여신 권은비, 시선 집중 글래머 옆·뒤태
▶ 과즙세연, 청순 미모 & 치명적인 시스루 노출
▶ 이정후 메이저리그에서 장내 홈런…구단 새 역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