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 멎게 만든 최고의 섹시 시구 장면은?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남성 야구팬들의 가장 큰 환호성을 받은 섹시 시구 스타는 누구였을까.

지난 2013년 잠실구장에서 ‘역대급 시구쇼’가 펼쳐졌다.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 앞서 배우 클라라가 명품 시구를 선보인 것.

이날 클라라는 몸매가 드러나는 초밀착 레깅스를 입은 채 마운드에 올라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특히 얼룩말을 연상케 하는 레깅스가 남심을 자극했다.

사진=MK스포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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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에 앞서 2012년에는 레이싱모델 출신 방송인 이수정이 광주 무등야구장에서 관능적인 시구를 펼쳤다. 흰색 KIA 타이거즈 유니폼과 순백색 레깅스를 입고 섹시 와인드업을 선보여 취재진의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았다. 최근에는 2016 머슬매니아 그랑프리를 차지한 최설화의 시구가 최고의 섹시 시구 장면으로 꼽히고 있다. 지난 2016년 9월 SK 와이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 앞서 마운드에 오른 최설화는 건강미 넘치는 몸매로 완벽한 하이킥 시구를 선보여 박수갈채를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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