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는 지난 1일 동래로덴치과병원과 사회공헌활동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업무 협약으로 롯데와 동래로덴치과병원은 이대호가 홈런 1개를 날릴 때 마다 100만원을 적립해 시즌 종료 후 소외계층 이웃의 임플란트 수술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대호는 1일 현재 15홈런을 기록하고 있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rok1954@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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