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들은 야구 레전드?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한국 프로야구 전설들이 ‘당신’(당구의 신)으로 거듭났다.

한때 그라운드에서 불꽃투, 불방망이를 과시했던 레전드들이 은퇴 후 다양한 스포츠 취미 활동을 가지며 생활하고 있다. 골프, 수영, 등산 등 다양하다.

그중 당구에 흥미를 느껴 연습에 매진, 경기를 펼치고 있는 레전드들이 있다.

사진=MK스포츠 DB
사진=MK스포츠 DB
바로 현 한국야구위원회(KBO) 경기운영위원을 맡고 있는 김재박 위원과 한대화 전 한화 이글스 감독, 송진우, 손혁, 조성환, 박재홍, 양준혁, 장성호, 이병규 등이 그 주인공이다. 이들의 당구실력은 명불허전이라는 후문이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호연, 축구 월드컵 결승전 트로피 세리머니
방탄소년단, 축구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이 커피 심부름한 사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