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김영구 기자] 걸그룹 프리스틴의 로아가 시구를 선보였다.
1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17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넥센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경기에 앞서 걸그룹 PRISTIN (프리스틴)의 멤버 로아와 나영이 시구와 시타를 하고 있다.
특히 로아는 시선을 압도하는 시구폼으로 화제를 모았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