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나경민(25·롯데)이 데뷔 첫 홈런포를 쏘아올렸다.
나경민은 2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한화와의 경기에 4회초 대수비로 교체 출전했다. 나경민은 5-0으로 팀이 앞선 6회말 두 번째 타석 기회서 선두타자로 나서 상대투수 이충호의 4구째를 통타해 우측 담장을 넘겼다. 달아나는 홈런포.
이는 KBO리그 데뷔 후 나경민의 첫 홈런포였다. 지난 2016년 신인드래프트 3라운드로 롯데에 입단한 나경민은 93경기 째만에 홈런 손맛을 느꼈다.
나경민(오른쪽)이 26일 데뷔 첫 홈런포를 날렸다. 사진=MK스포츠 DB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