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K리그 챌린지(2부리그) 부천FC가 28일 정성훈(38) 입단을 발표했다.
정성훈은 2002~2013년 K리그 250경기 56골 24도움. 2010년 부산 아이파크 소속으로 31경기 11골 4도움으로 활약한 것이 커리어 하이다. 부산에서만 78경기 27골 9도움.
2011~2012년 전북 현대에서 아시아축구연맹(AFC) 12경기 2골을 기록하기도 했다. 190cm 장신 공격수로 명성을 얻었다.
사진=부천FC 제공
제공권 건재를 자부한 정성훈은 부천에서 K리그 통산 60득점-30도움 돌파를 목표로 제시했다. 국가대표로는 2010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최종예선 3경기 포함 A매치 8경기.
부천은 10승 3무 9패 득실차 +4 승점 33으로 2017 K리그 챌린지 3위에 올라있다. 챌린지 3·4위는 준플레이오프 진출권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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