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원 `이걸 어떻게 잡으라고...`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 = 김재현 기자] 30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17 프로야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 8회 초 무사 만루에서 삼성 3루 주자 배영섭이 이승엽의 내야땅볼 때 홈으로 뛰어들어 세이프되고 있다.

넥센은 1루수 장영석의 홈 악송구로 2루 주자 구자욱까지 득점을 허용하고 말았다.

리그 5위를 기록하고 있는 넥센은 삼성을 홈으로 불러들여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넥센전 1승 1패를 기록한 삼성 역시 넥센을 상대로 심기일전 위닝시리즈를 노리고 있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가수 이승환, 만화가 윤서인 고소…모욕 명예훼손
월드컵 No.1 골키퍼 김승규, 딸 아빠 됐다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손흥민 메이저리그사커 올스타…한국 역대 2번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