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 = 김재현 기자] 1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17 프로야구 KBO리그 SK 와이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걸그룹 리브하이의 보혜(24)와 레아(25)가 시구 및 시타를 해 야구장을 찾은 팬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리브하이는 이어 5회 클리닝타임 때 특별공연을 하기도 했다.
리그 5위를 기록하고 있는 넥센은 SK를 홈으로 불러들여 3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리그 6위로 넥센의 뒤를 바짝 뒤쫓고 있는 SK는 넥센을 상대로 승수를 추가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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