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엘-데용, 이달의 신인 선정

[매경닷컴 MK스포츠(美 애너하임) 김재호 특파원]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율리에스키 구리엘,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폴 데용이 이달의 신인에 뽑혔다.

두 선수는 3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발표한 2017년 7월 양 리그 이달의 신인에 선정됐다.

애스트로스와 지난해 5년 4750만 달러에 계약한 구리엘은 지난해 미국 야구 적응 기간을 거쳐 올해 본격적으로 휴스턴의 주전 1루수로 활약하기 시작했다.

구리엘(상)과 데용(하)이 이달의 신인에 뽑혔다. 사진=ⓒAFPBBNews = News1
구리엘(상)과 데용(하)이 이달의 신인에 뽑혔다. 사진=ⓒAFPBBNews = News1
7월 한 달 22경기에 선발 출전, 타율 0.304 출루율 0.333 장타율 0.565 5홈런 20타점을 기록했다. 휴스턴은 22경기에서 14승 8패를 기록했다. 데용은 코디 벨린저(LA다저스)가 독식하던 이달의 신인 레이스에 새롭게 등장했다. 7월 한 달 26경기(선발 24경기)에서 타율 0.298 출루율 0.347 장타율 0.638 8홈런 16타점을 기록했다.

[greatnem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맹승지, 시선이 집중되는 우월한 글래머 볼륨감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조유민 부상으로 월드컵 제외…조위제 대체 선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