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천정환 기자] 3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7 프로야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LG가 9-6으로 승리했다.
이날 LG는 선발 차우찬이 7⅔이닝 6피안타 5실점(4자책)으로 시즌 8승째를 거뒀다. 박용택의 만루홈런, 로니의 솔로포, 정상호의 투런포 등 홈런 3방이 터졌다.
롯데 이대호가 경기가 끝나고 퇴장하고 있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