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손세이셔널 손흥민(25)이 소속팀 토트넘서 훈련을 시작했다.
토트넘은 9일(한국시간) 구단 SNS를 통해 훈련 사진을 공개했다. 이 중 손흥민이 동료선수들과 함께 훈련을 소화하고 있는 모습도 포착됐다. 토트넘은 “손흥민이 빠르게 부상에서 회복하고 있다”며 소식을 전했다.
눈에 띄는 모습은 손흥민의 오른팔 부분. 지난 6월 카타르와의 월드컵 예선 도중 오른팔 골절상을 당했던 손흥민은 오른팔 조끼 안에 붕대를 감은 채 훈련에 임했다. 이로써 손흥민이 오는 13일 뉴캐슬과의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에 나설 가능성이 높아지는 분위기다.
손흥민(사진)이 구단 훈련사진에 포착됐다. 사진=토트넘 구단 공식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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