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한국-이란 중계를 아프리카TV로 볼 수 있다.
아프리카TV는 31일 오후 9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월드컵 최종예선 A조 9차전 한국-이란을 생중계한다.
2016 아프리카TV BJ 대상에 빛나는 감스트와 김병지·이상윤 해설위원이 ‘감전드’ 방송으로 호흡을 맞춘다. 김병지 해설위원은 친필 사인볼을 이벤트 상품으로 증정한다.
한국-이란 중계를 아프리카TV로 볼 수 있다.
아프리카TV 축구 중계 명콤비인 이주헌 해설위원과 박종윤 캐스터의 ‘이스타TV’도 출격한다. 구 전문 인터넷 커뮤니티인 ‘싸커라인’ 이용자를 위한 실시간 소통 방송으로 퀵뷰 아이템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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