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가벼운 햄스트링 통증으로 휴식을 취하던 황재균(30·새크라멘트)이 3경기 만에 그라운드를 밟았다.
황재균은 31일(한국시간) 마이너리그 트리플A 라스베가스전에 8회말 대타로 출전했다.
투수 레예스 모론타 타석에 등장한 황재균은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3경기 연속 무안타. 황재균의 시즌 타율은 0.289에서 0.288로 소폭 하락했다.
황재균은 31일(한국시간) 라스베가스전에 대타로 출전했다. 사진=MK스포츠 DB
황재균은 9회초 투수 스티븐 오커트와 교체됐다. 새크라멘토는 라스베가스를 6-1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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