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 = 김재현 기자] 5일 오후 수원kt위즈파크에서 벌어질 2017 프로야구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와 kt 위즈의 경기에서 넥센 이정후가 경기 전 훈련을 준비하면서 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현재 157안타로 신인 최다안타 타이기록을 갖고 있는 이정후는 이날 경기에서 신기록에 도전한다.
리그 최하위의 kt는 넥센을 홈으로 불러들여 2연승을 노린다
중위권 싸움이 치열한 넥센은 kt를 상대로 승수를 추가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칠 계획이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가인, 블랙컴뱃 챔피언 오일학과 스파링 화제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소희 반전 매력, 청순미 & 섹시 비키니 핫바디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1863억 계약 이정후 아주 좋은 야구 선수”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