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 만루포로 장식한 시즌 43호…통산 8번째 그랜드슬램

[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홈런선두 최정(SK)이 만루포로 홈런을 추가했다.

최정은 10일 인천 넥센전에 3번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최정은 팀이 앞선 6회말 2사 만루 상황 때 네 번째 타석에 들어서 상대투수 한현희의 슬라이더를 공략해 가운데 담장을 넘겼다. 시즌 43호. 그리고 개인 통산 8번째 만루홈런이다. 최정은 이 홈런으로 통산 900타점 기록도 함께 달성했다.

최정(사진)이 10일 만루홈런을 날렸다. 사진=김재현 기자
최정(사진)이 10일 만루홈런을 날렸다. 사진=김재현 기자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호연, 축구 월드컵 결승전 트로피 세리머니
방탄소년단, 축구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이 커피 심부름한 사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