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철 대한바둑협회장, 아시아연맹 회장 선출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신상철 대한바둑협회장이 아시아연맹(AGF) 수장이 됐다.

아시아바둑연맹은 10일 총회를 열어 신상철 대한바둑협회장을 연맹 회장으로 선출했다.

AGF는 2015년 국제바둑연맹(IGF)에 가입했다. 한국·싱가포르·태국·인도·홍콩·말레이시아·마카오·몽골·베트남·브루나이·대만·인도네시아·이란·필리핀이 아시아연맹 회원국이다.

신상철 대한바둑협회장. 사진=대한바둑협회 공식 홈페이지
신상철 대한바둑협회장. 사진=대한바둑협회 공식 홈페이지
[dogma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