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황석조 기자] LG 트윈스 외국인투수 헨리 소사(32)가 KBO리그 통산 1000이닝을 돌파했다.
17일 잠실 한화전에 선발 등판한 소사는 이날 경기 5이닝 이상을 소화하며 개인통산 1000이닝을 넘겼다. 이날 경기 이전까지 995⅔이닝을 소화했던 소사는 한화전서 5회까지 무실점 피칭을 이어가며 무리 없이 1000이닝 돌파에 성공했다.
소사는 종전 리오스와 니퍼트에 이어 세 번째로 KBO리그 1000이닝을 돌파한 외인투수가 됐다. 리오스는 1242이닝으로 리그 커리어를 마쳤고 현역인 니퍼트는 17일 대구 삼성전 등판이전까지 1098⅔이닝을 던졌다.
LG 헨리 소사(사진)가 KBO리그 역대 세 번째 1000이닝을 돌파한 외인투수가 됐다. 사진(잠실)=김영구 기자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