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롯데자이언츠는 오는 23일 열리는 넥센과의 홈경기를 카파코리아(대표이사 민복기) 매치데이로 정하고 고객초청행사 및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롯데는 카파코리아와 공동으로 카파코리아 고객 100여명을 초청해 단체관람을 진행하며 경기 전 중앙광장에서 팬참여 이벤트를 통해 카파코리아 제품과 롯데자이언츠 선수단의 친필 사인유니폼 및 사인볼을 추첨을 통해 증정할 예정이다. 경기 중 펼쳐지는 댄스타임, 열광응원타임 등에 참여하는 팬들에게는 카파코리아 가방 등 경품을 제공한다.
카파코리아는 이탈리아 정통 스포츠웨어 브랜드로 2017시즌부터 2019시즌까지 3년간 롯데자이언츠와 공동 마케팅 및 선수단 후원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 날 시구에는 카파코리아 민복기 대표이사가 나선다.